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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 통합법인 출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1.17 조회수 3142

DKC·DKCS 통합으로 새로운 DKC 출범


7월 1일부로 DKC·DKCS 통합 합병
STS
후판 열연 냉연 제품, 최상의 품질과 납기 서비스 제공

 

DKC와 DKCS가 7월 새로운 DKC로 닻을 올렸다.

7
월 1일부로 스테인리스 후판 제조업체인 DKC와 포스코 스테인리스 지정가공센터인 DKCS가 공식 통합되며 DKC로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6월 30일 화성공장에서 DKC 통합법인 출범 행사가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인사 초대없이 DKC와 DKCS 서울사무소, 부산사무소, 포항공장과 화성공장의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통합법인 DKC 출범 행사를 통해 글로벌 스테인리스 전문기업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 했다.

DKC
의 서수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7월은 양사가 하나가 되는 과도기로써 큰 변화를 맞이했다"면서 "내실을 단단히 함과 동시에 더 큰 세상으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가는 과정에서 상하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각 조직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서수민 사장은 혼란한 시장과 과중한 업무 속에서 스테인리스 업계에서 손 꼽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모든 구성원들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스테인리스 후판 생산업체인 DKC와 포스코 스테인리스 지정가공센터인 DKCS의 통합으로 스테인리스 후판과 열연 및 냉연 제품을 수요가들에게 최상의 품질과 납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통합법인 DKC의 출범으로 First Mover로 가기 위한 각고한 노력과 함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장의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제 2의 도약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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